신사년 신축월 을사시 임술일주
겨울에 가장 추울 때 태어남
신축월주 소심하나 물질 집착 강하고 속을
모르며 그 축적된 힘을 바탕으로 다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힘이 강하다.
원래 신사간지는 여름의 신사일때
재간이 있고 물질 이해타산이 강한 글자이나
신사년지라 약간 가볍고 작은 재물 느낌이다
(신금 인성 사화 재성)
그러한 신사가 축월에 태어나 음양의 조화를
이루니 무게감이 생겼다.그래서 작은 재물이
아니라 높은 가치를 지니게 되고 사화가
축월에 용신이라 큰 재물적 성취가 인성인
특허 이권으로 나타나게 된다.
사중 무토가 관성 암장이라 자신의 회사가
되는데 큰 가치로 거듭난다.
임술일주는 원래 늦가을의 수렴 글자이고
살기를 가지나 축월에 이르니 살기가
퇴색되어 차분해짐.
임수가 목을 생하여 기운이 정체되어 있지
않아 포악하고 난폭한 기질이 나타나지
않고 사회적 가치로 승화된 것이다.
을사간지는 원래 부드럽고 능글능글한
글자인데 축월에나 능글능글한 기질이
사라지고 부드러우며 끈기있는 기질로 바뀌어
을축간지 처럼 힘든 것을 답답하게 극복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현실적이고 멋지게 정진해
나가는 모습으로 변화한 것
사월의 을사는 욕살이라 아이처럼 천진난만
하고 낭만적이나 축월은 추위가 매서워
낭만과는 거리가 멀어 현실적인 개발과 기획
설계로 거듭나게 되었다.
천간을 보면 수생목 되고 화기 없지만
신금이 병신합하여 유명해짐
신금 또한 금화교역하여 좋은 사주
지지를 보면 축월 술토와 사화가 추운 대지를
녹이고 지장간 모두 금이 암장되 거부 됨
시주가 을사시(식신생재) 되어 해외 사업하여
큰 성과 거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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